본문 바로가기

경험 기록

[몬트쿠키] 원조 두바이 쫀득쿠키, 택배로 먹어봄 ! 원조 두쫀쿠는 다를까?

 

우선 왜 mond를 쓰시면서, 몬트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 날 두바이 쫀득 쿠키를 '처음' 개발한 사장님!으로 몬트쿠키 두쫀쿠 릴스를 보게 된 적이 있다.

무엇이든 원조가 있는데 (장충동이라든지, 남산 돈까스라든지 ㅎㅎ) 과연 원조는 맛이 다를까 너무너무 궁금했던 때 

더현대 팝업으로도 입점을 해있고, 네이버 스토어 주문도 가능해서 먹어봄! 

 

 

 

몬트쿠키 계정은 @mondcookie_official

두쫀쿠 원조 릴스는 500만이 훌쩍 넘었음!

이 릴스가 10월 23일에 올라왔는데 3개월째 인기인 것을 보면 이제 진짜 장르인 건가. ㅎㅎㅎ

 

원조 두쫀쿠 ㅎㅎㅎ 익숙한 마케팅이지만 어쨌든 터졌으니 성공한셈!

참고로 더현대 팝업은, 지하 2층 나이스웨더에서 2/5 목요일까지 한다고 한다. 

두쫀쿠 외에 이태리 쫀득 쿠키 신메뉴도 만날 수 있다고 함.

 

더현대 언제 가서, 또 언제 줄 서냐 싶은 사람은 이렇게 네이버 쇼핑 구매 가능!

네이버 쇼핑에서도 과자, 베이커리 카테고리에서 계속 1위를 찍고 있을 만큼 핫함

리뷰 수만도 3,000개가 넘으니 정말 대단하긴 함! 

 

📍몬트쿠키 두쫀쿠 스토어 링크는 요기

https://naver.me/FgT38lys

 

몬트쿠키 수제쿠키 결혼답례 돌잔치 선물 르뱅 쫀득 마시멜로우 누가 쿠키 : 몬트쿠키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를 감싼 쫀득한 초콜릿 마시멜로우, 2세대 쫀득쿠키가 전하는 한입 가득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 딸기 덕후를 위한 쫀득쿠키의 진화, 쫀득한 초코 마시멜로우 속 상큼

smartstore.naver.com

 

 

 

 

어렵게 날라온 몬드쿠키의 두쫀쿠들, 4알이 한 상자에 들어 있다.

 

 

실제 라인업이 엄청나게 다양한데 핵심적인 상품의 구성은 상위 3개로 두쫀쿠, 이태리, 바싹말차다. 

두바이 쫀득쿠키 4개입 26,900원 한 개당 6,725원
이태리 쫀득쿠키 4개입 21,900원 한 개당 5,475원
바싹말차 쫀득쿠키 4개입 17,900원 한 개당 4,475.5원 

 

파우치에 개별포장되어서 배송이 옴.

우선 생각보다 작은건 확실. 

 

대표인 두쫀쿠만 보면 후면이 이렇게 생김. 4알에 100g인 거라 그렇게 크진 않다.

상온 5일, 냉장7일, 냉동 21일 보관 가능함.

재료 중 어느 것도 두바이가 아니지만, 두바이가 붙는 매직. 

두바이는 과연 어떤 곳인가! ㅎ

 

주먹비교!

보통 잘하는 카페에서 파는 두쫀쿠는 주먹만한데, 확실히 작긴 작은 느낌임 

그리고 ! 겉이 빤질빤질한 게, 코코아 파우더를 안 묻히는 게 특징 같다.

두쫀쿠 립이 안 되는 쿠키라는 점 ㅎㅎ

 

손으로 하나하나 정말 빚으시는 듯한 모양새 

 

말차베이스를 사용한 바싹말차! 

유행인 맛의 결정체 그 자체다. 

 

이번에 새로 나온 헤이즐넛 이태리 쫀득쿠키 

쫀득한 페레로 로쉐 느낌임 

 

원조 두쫀쿠는 생각보다 바쉬멜로우가 살짝 두툼한 편이고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가 매우 촉촉하게 들어가있다. 

 

이태리 쫀득쿠키와 바싹말차 모두 카다이프를 원료로 쓰면서 

헤이즐넛, 말차로 버무린(?) 게 다른 특징! 

 

📌 총평
- 원조 두쫀쿠
  냉장보관 했다가 실온에 30분 정도 두고 먹었는데, 아주 찰진 맛이었다. 특히 늘어지는 마시멜로우의 두께와 쫀득함이 딱 좋음 
  너무 마쉬멜로우가 얇고 피스타치오+카다이프가 많이 들어있으면 퍽퍽한데, 
  촉촉하고 쫄깃한 맛의 밸런스를 잘 찾으신 듯했음! (*냉장 보관 시 꼭 실온에 좀 둬야 함. 또는 전자레인지 살짝! 10초 이하로) 

- 헤이즐넛 이태리 쫀득쿠키 
   딱 쫀득한 페레로로쉐맛인데, 헤이즐넛 분태, 초코 카다이프, 헤이즐넛 페이스트가 섞여 있어 
   헤이즐넛 향과 바삭한 식감이 엄청나다. 그 대신 쫀득한 식감은 덜함. 헤이즐넛 극호사람이라면 좋아할 듯!

- 말차 쫀득 쿠키 
  쫀득함은 원조와 유사한데, 달달한 말차가 떠오르는 맛이다. 
  색깔답게 마시멜로우에서도 말차향이 은은하게 느껴짐.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맛인데
  기분 탓인지, 조금 퍽퍽한 느낌도 있었음 
  

 

쫀득, 바삭, 고소함의 밸런스를 다 갖춘 것은 딱 두쫀쿠 인 듯. 

3,000개 평이 크기가 크네, 작네, 마시멜로우가 두껍네, 질기네 이런 말이 많아서 확실히 호불호를 타는 디저트인 듯.

원조의 무게일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