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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기록

[2025 괌] 괌 호텔 두짓타니 괌 리조트

12월 초에 떠난 괌 여행

한 겨울의 여름 나라로 떠나는 컨셉은 아이도 어른도 설렘을 폭발 시키는 그런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여름 무드 속 이색적인 데코의 웅장한 크리스마스 트리부터 나 여행왔구나 ! 싶은 매력 뿜뿜 

 

두짓타니 괌 리조트는 괌의 대표적인 5성급 리조트로 투몬 비치 바로 앞에 있다. 

태국 전통의 환대와 분위기가 있어 친절하면서도 꽤 새롭기도한 그런 느낌이랄까. 

프론트 데스크 아래 층인데, 보통 공항 픽업 버스를 타고 내리면 제일 처음 마주하는 곳 ! 나무가 보이지 않을 만큼 장식이 주렁주렁

 

 

입구부터 확실히, 오래된 미국 관광지 같으면서도 오리엔탈 느낌이 나는 !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그런지, 한국인 스태프도 계셔서 체크인 시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에스컬레이터 하나 타고 올라오면 바로 프론트다. 한층 올라선 느낌이어서 탁 트인 느낌

 

 

흐릿한 날씨긴 해도, 12월이 건기의 초입이라 그런지 비를 만나진 않았다.

그저 흐렸다가 맑았다가가 반복되는 날씨고, 또 습하지 않아서 여행하기는 매우 훌륭한 시즌 이었다!

로비에서 바라본 해변이 코앞인 이 뷰 자체가 환상인걸. 

체크인, 체크아웃시 대기하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