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떠난 괌 여행
한 겨울의 여름 나라로 떠나는 컨셉은 아이도 어른도 설렘을 폭발 시키는 그런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여름 무드 속 이색적인 데코의 웅장한 크리스마스 트리부터 나 여행왔구나 ! 싶은 매력 뿜뿜
두짓타니 괌 리조트는 괌의 대표적인 5성급 리조트로 투몬 비치 바로 앞에 있다.
태국 전통의 환대와 분위기가 있어 친절하면서도 꽤 새롭기도한 그런 느낌이랄까.

입구부터 확실히, 오래된 미국 관광지 같으면서도 오리엔탈 느낌이 나는 !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그런지, 한국인 스태프도 계셔서 체크인 시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흐릿한 날씨긴 해도, 12월이 건기의 초입이라 그런지 비를 만나진 않았다.
그저 흐렸다가 맑았다가가 반복되는 날씨고, 또 습하지 않아서 여행하기는 매우 훌륭한 시즌 이었다!
로비에서 바라본 해변이 코앞인 이 뷰 자체가 환상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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